다항함수의 적분법

미분이 순간의 변화를 재는 일이었다면, 적분은 그 변화를 모아 전체를 알아내는 일이다. 속도를 알 때 이동한 거리를 구하거나, 곡선으로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것이 그런 예다. 이 단원에서는 미분의 반대 과정인 부정적분에서 출발해 정적분을 정의하고, 넓이와 운동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룬다.

이런 오개념, 나도 갖고 있을까?

다항함수의 부정적분을 구할 때에는 반드시 적분상수 C를 붙여야 한다.정답 보기

O (맞는 설명이에요)

미분을 배울 때 상수항을 미분하면 0이 되어 사라지는 것을 익히다 보면, 거꾸로 적분할 때도 상수 없이 결과를 쓰기 쉬워요. 그런데 미분하면 상수항이 사라지기 때문에, 반대로 적분할 때는 원래 어떤 상수가 있었는지 알 수 없어요. 그래서 실제로는 어떤 상수였든 표현할 수 있도록 적분상수 C를 반드시 붙여 모든 경우를 한꺼번에 나타내야 해요.
다항함수의 부정적분을 구할 때 적분상수를 쓰지 않아도 된다.앱에서 확인
부정적분과 정적분은 기호가 비슷하므로 같은 것이다.앱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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