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피어남을
만들었나요?
잔소리를 줄이려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고,
아이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 것.
그 신뢰 위에서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면,
성적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을
경험과 논문을 통해 확인하고 만들었습니다.
번아웃 신호, AI가 가장 먼저 알아채요
자녀가 동의한 것만 부모님께 전달돼요
오늘의 컨디션
6월 25일 (수)
오늘 컨디션 체크
부모님께 공유했어요
감정·에너지·스트레스 3개 항목
민지의 오늘
6월 25일 (수) · 방금 전
민지가 체크한 항목
🔍 AI 인사이트
기분은 괜찮은데 에너지가 낮아요. 오늘은 짧게 쉬어가도 좋아요.
흔히 놓치는 진실
성적이 안 오르는 진짜 이유는
공부 시간이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과 관계 때문입니다.
반복되는 악순환
피어남은 이 순환의 첫 고리를 바꿉니다.
부모가 먼저 알면, 잔소리 대신 이해가 나옵니다.
피어남이 지키는 5가지 원칙
숫자가 아닌 이야기
성적표 한 줄이 아닌, 아이의 하루 한 줄을 봅니다.
부모는 파트너
관리자가 아니라 함께 알아가는 동반자입니다.
강점에서 출발
부족한 점이 아니라 잘하는 것을 먼저 봅니다.
예를 들어 성적 흐름 화면에는 빨간색이 없습니다. 점수가 떨어진 날을 경고색으로 칠하지 않기 위해, 색상 팔레트 자체에서 빨강을 뺐습니다. 또래 평균이나 석차도 보여주지 않습니다. 비교는 아이를 움직이게 하지 못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AI는 다독이는 코치
흔들릴 때 부드럽게 다독이는 또 한 명의 어른.
데이터 주권
아이의 데이터는 아이의 것입니다.
관계가 회복되면,
공부는 따라옵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이기 전에,
연구가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연구 결과 (438명 한국 청소년 대상, 최인재·오수연)
부모의 따뜻한 지지는 아이의
자아존중감을 키우고,
학교 적응을 돕습니다.
즉, 부모의 직접적인 학업 개입보다 '신뢰'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이것이 건강한 학교 생활과 학업 성취로 이어진다는 증거입니다.
3년간의 추적 조사 (부산교육종단연구, BELS)
원활한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은
초등학생의 정신 건강과 학교 생활 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대화가 달라집니다
다그침 대신 공감으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갑니다.
오늘 공부 얼마나 했어? 게임은 그만 해.
(아무 말 없이 방으로 들어감)
오늘 기분은 어땠어? 어제 잠을 적게 잤던데, 괜찮니?
응, 좀 피곤했어... 이따 일찍 자고 싶어.
질문이 바뀌면, 관계가 바뀝니다.
관계가 바뀌면, 아이가 바뀝니다.
함께 자라는 단계
기록이 쌓일수록 아이와 부모 모두 성장합니다
뿌리
유치~초등 저학년, 정서 관찰과 부모 코칭
씨앗
초등 고학년, 집중력 기초 다지기
새싹
중학생, 학습 습관 형성
꽃
고등학생, 입시 전략 통합
아빠의 마음으로 만들고,
부모의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초등학생 딸을 둔, 한 아빠가
만들었습니다
뉴스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학업 스트레스에 짓눌리고, 가장 가까운 가족과의 대화마저 끊긴 채 홀로 버티는 아이들의 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저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초등학생 딸에게 무슨 말을 어떻게 걸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리는 아빠였습니다. '오늘 어땠어?'라는 질문에 돌아오는 짧은 대답 앞에서, 아이가 요즘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 때문에 속상한지 저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아이에게 맞는 대화 주제를 알고, 아이의 상황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면 — 부모의 질문이 달라지고, 아이의 마음도 조금씩 열리지 않을까.
피어남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자녀를 관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공간이 되도록. 위의 5가지 원칙은 개발하는 내내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약속드립니다. 피어남은 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의 이야기에 늘 귀 기울이며, 더 나은 서비스가 되도록 꾸준히 발전시키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잔소리 대신 신뢰를, 다그침 대신 이해를.
오늘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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