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학습 · 중학 과학탐구
빛의 반사·굴절과 상
우리가 물체를 보는 데는 순서가 있다. 광원에서 나온 빛이 물체에 닿고, 물체에서 반사된 빛이 눈으로 들어온다. 이 마지막 단계가 있어야 보인다. 눈에서 빛이 나가 물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물체에서 온 빛이 눈으로 들어와야 볼 수 있다.
이런 오개념, 나도 갖고 있을까?
거울에 비친 모습은 거울 뒤에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니라, 눈이 반사된 빛을 곧게 온 것으로 여겨 뒤쪽에 물체가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정답 보기
O (맞는 설명이에요)
거울을 들여다보면 뒤쪽 공간이 그대로 이어져 보이기 때문에, 거울 뒤에 무언가가 실제로 있다고 느끼기 쉬워요. 하지만 거울 뒤에는 아무것도 없고, 빛은 거울 앞의 물체에서 나와 거울 면에서 되돌아온 것이에요. 눈은 그 빛이 곧장 뒤쪽에서 온 것처럼 여기기 때문에 거울 뒤에 물체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뿐이에요.
거울에 비친 모습은 거울 뒤쪽 공간에 실제로 존재하며 스스로 빛을 낸다.앱에서 확인
교과서에서 거울 뒤쪽으로 그려진 점선은 반사된 빛을 거울 뒤쪽으로 곧게 연장한 선이며, 빛이 실제로 지나간 길이 아니다.앱에서 확인
나머지 오개념 문제와 해설, 그리고 검증된 4지선다 문제는 앱에서 전부 풀어볼 수 있어요.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과학탐구 교육과정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