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강수와 일기도 해석

날씨를 이해하려면 공기 속 수증기가 어떻게 물이 되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이런 오개념, 나도 갖고 있을까?

상대습도가 높으면 공기 중에 수증기가 많이 들어 있다는 뜻이다.정답 보기

X (흔한 오개념이에요)

습도가 높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수증기 자체가 많다고 느끼기 쉬워요. 그런데 상대습도는 그 온도에서 공기가 최대로 품을 수 있는 수증기의 양에 대해 실제로 품고 있는 양의 비율이에요. 실제로는 수증기량이 전혀 변하지 않아도 온도가 올라가거나 내려가면 상대습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상대습도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수증기가 많은 것은 아니에요.

수증기의 양이 같더라도 온도가 달라지면 상대습도는 달라질 수 있다.앱에서 확인
이슬점은 공기 속에 포함된 수증기량에 따라 달라지며, 수증기량이 많을수록 이슬점이 높다.앱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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