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학습 · 중학 과학탐구
물질의 특성과 혼합물의 분리
물질마다 고유하게 지니는 성질을 물질의 특성이라 한다. 이 성질은 물질의 양과 관계없이 일정하므로, 정체를 모르는 물질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단서가 된다. 대표적인 것이 밀도와 녹는점·끓는점이다.
이런 오개념, 나도 갖고 있을까?
물체가 물에 뜨는지 가라앉는지는 질량이 아니라 밀도에 의해 결정된다.정답 보기
O (맞는 설명이에요)
일상에서 무거운 돌은 가라앉고 가벼운 나뭇잎은 뜨는 경험을 자주 하다 보니, 질량이 클수록 가라앉는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그러나 질량이 훨씬 큰 물체라도 밀도가 물보다 낮으면 뜨고, 질량이 작은 물체라도 밀도가 물보다 높으면 가라앉아요. 실제로는 물체의 질량이 아니라 밀도가 뜨고 가라앉음을 결정하는 기준이에요.
물체가 물에 뜨는지 가라앉는지는 그 물체의 질량에 의해 결정된다.앱에서 확인
밀도는 '질량 ÷ 부피'라는 공식 자체가 핵심이며, 그 공식을 알면 밀도를 이해한 것이다.앱에서 확인
나머지 오개념 문제와 해설, 그리고 검증된 4지선다 문제는 앱에서 전부 풀어볼 수 있어요.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과학탐구 교육과정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