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학습 · 중학 과학탐구
소화·순환·호흡·배설계와 세포호흡
우리가 살아가려면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 에너지는 음식에서 온다. 그런데 음식을 먹었다고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음식 속 영양소는 그대로는 몸에 흡수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몸은 네 개의 기관계를 이어 붙여 하나의 긴 흐름을 만든다. 음식을 잘게 바꾸고, 온몸으로 나르고, 산소를 들이고, 쓰고 남은 것을 내보내는 흐름이다.
이런 오개념, 나도 갖고 있을까?
소화는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기계적 소화만으로 완료된다.정답 보기
X (흔한 오개념이에요)
씹는 장면이 소화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자주 떠오르다 보니, 소화를 크기를 줄이는 과정으로만 생각하기 쉬워요. 실제로는 크기를 줄이는 기계적 소화만으로는 영양소가 몸속으로 흡수될 수 없어요.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을 만큼 작은 물질로 변환시키는 화학적 소화까지 함께 일어나야 비로소 소화가 끝난답니다.
소화는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기계적 소화와 영양소를 흡수 가능한 작은 물질로 바꾸는 화학적 소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완료된다.앱에서 확인
소화 효소 하나가 녹말, 단백질, 지방 등 여러 영양소를 두루 분해할 수 있다.앱에서 확인
나머지 오개념 문제와 해설, 그리고 검증된 4지선다 문제는 앱에서 전부 풀어볼 수 있어요.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과학탐구 교육과정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