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학습 · 중학 과학탐구
호르몬과 몸의 기능 조절
우리 몸은 밖의 환경이 달라져도 안의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더운 곳에 있어도 체온이 크게 오르지 않고, 밥을 먹은 뒤에도 혈액 속 포도당의 양이 지나치게 높아지지 않는다. 이렇게 몸속 상태를 일정한 범위로 유지하려는 성질을 항상성이라고 한다.
이런 오개념, 나도 갖고 있을까?
호르몬은 내분비샘에서 혈액으로 분비되어 혈액을 통해 온몸으로 전달된다.정답 보기
O (맞는 설명이에요)
몸의 조절 기능을 배울 때 신경을 먼저 접하다 보니, 호르몬도 신경을 타고 이동한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실제로는 호르몬의 전달 통로는 신경이 아니라 혈액이에요. 호르몬은 내분비샘에서 만들어져 혈액 속으로 분비된 뒤, 혈액을 타고 온몸을 돌아다니며 몸의 기능을 조절해요.
호르몬은 신경을 통해 온몸으로 전달된다.앱에서 확인
호르몬은 혈액을 타고 온몸을 순환하기 때문에 모든 기관에 작용한다.앱에서 확인
나머지 오개념 문제와 해설, 그리고 검증된 4지선다 문제는 앱에서 전부 풀어볼 수 있어요.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과학탐구 교육과정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