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학습 · 중2
광물과 암석의 순환
광물과 암석을 구분하고 생성 과정에 따라 암석을 분류하며, 암석이 여러 방향으로 순환하고 풍화되어 토양이 되는 흐름을 세우는 단계. 지권 계보의 출발점.
무엇의 뿌리인가
중학교 1~3학년군 성취기준 [9과09-02]~[9과09-04](교과서 편제상 중2)에 해당한다. 초등학교에서 여러 암석을 관찰했다면, 이 계단은 광물을 색·조흔색·굳기 같은 성질로 구분하고 광물과 암석이 자원으로 쓰인다는 것을 더한다. 암석은 생성 과정에 따라 화성암·퇴적암·변성암으로 나누며, 화성암의 알갱이 크기는 마그마가 식는 속도와 관련이 있다. 암석은 풍화 작용으로 잘게 부서지거나 성질이 달라져 토양이 되고, 긴 시간에 걸쳐 여러 방향으로 순환한다(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과학과 교육과정 기반).
뿌리 자가 점검
화강암과 현무암의 알갱이 크기가 다른 까닭을 만들어진 장소와 식는 속도로 설명할 수 있는가. 광물의 굳기를 무게가 아니라 무엇으로 비교하는지 말할 수 있는가.
여기서 흔히 생기는 구멍
변성암을 녹았다가 굳은 암석으로 보는 구멍이 대표적이다. 녹아서 굳으면 화성암이고, 변성암은 녹지 않은 상태에서 열과 압력을 받아 성질과 모습이 바뀐 것이다. 광물과 암석을 같은 것으로 보는 것도 흔한데, 암석은 광물이 모여 이루어진 덩어리다. 암석의 순환에 정해진 한 방향이 있다고 보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퇴적암이 변성암이 될 수도, 변성암이 녹아 마그마가 되었다가 화성암이 될 수도 있다.
이 개념이 받치는 개념
이 개념의 유형 정리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과학과 교육과정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