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학습 · 고등 수학
인수분해
인수분해는 하나의 다항식을 두 개 이상의 다항식의 곱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곱셈 공식으로 식을 전개하는 과정을 거꾸로 따라가는 것이라서, 전개를 정확히 할 수 있어야 인수분해도 잘할 수 있다. 인수분해를 하면 식의 구조가 드러나 방정식을 풀거나 식의 값을 구하는 일이 훨씬 쉬워진다.
이런 오개념, 나도 갖고 있을까?
모든 항에 공통인수가 있을 때는 공통인수를 먼저 묶어 내면 식이 간단해져 이후의 인수분해 방법을 적용하기 쉬워진다.정답 보기
O (맞는 설명이에요)
공식의 형태가 먼저 눈에 들어오면 공통인수를 묶는 단계를 건너뛰고 공식부터 적용하고 싶어지기 쉬워요. 그러나 공통인수를 먼저 묶지 않으면 식이 복잡한 상태에서 공식을 적용해야 하므로 실수가 생기거나 인수분해가 제대로 완성되지 않을 수 있어요. 실제로는 공통인수를 먼저 묶어 식을 간단하게 만든 뒤에 공식을 적용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예요.
공통인수가 있는 식을 인수분해할 때는 공식을 먼저 적용한 뒤 공통인수를 묶어도 결과가 같으므로 순서는 상관없다.앱에서 확인
a³+b³을 인수분해하면 (a+b)(a²+ab+b²)이다.앱에서 확인
나머지 오개념 문제와 해설, 그리고 검증된 4지선다 문제는 앱에서 전부 풀어볼 수 있어요.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수학 교육과정 기반